BGN 밝은눈안과 본점 잠실롯데타워 대표원장 박세광입니다.

2026.04.06

21

BGN 밝은눈안과 잠실본점 대표원장 박세광입니다. 

[BGN밝은눈안과 이야기-1]

당신의 '두 번째 생일'이 되는 날, BGN밝은눈안과는 150년, 평생 AS로 끝까지 곁에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GN밝은눈안과의원 잠실롯데타워 대표원장 박세광입니다.

[본 칼럼]에서는 제가 왜 수술 종류를 먼저 권하지 않고, 먼저 해야 할 질문부터 꺼내는지 그 기준과 이유를 상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스마일라식이든 백내장이든 결국 핵심은 방법이 아니라 '이 눈이 지금, 그리고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안전하게 버틸 수 있는 조건을 갖췄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화려한 장비 이야기보다, 대표원장으로서 제가 절대 양보하지 않는 판단의 순서와 시스템의 본질을 공유드리겠습니다.

BGN밝은눈안과 잠실롯데타워 박세광 대표원장님

1.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제가 지키는 한 가지 기준

BGN밝은눈안과의원 잠실롯데타워에서 대표원장으로서 환자분께 가장 먼저 [이 눈이 수술을 해도 되는 눈인가?]부터 판단합니다.

저는 수술이 가능하다고 결론이 나기 전까지 '어떤 수술이 더 좋다, 어떤 수술이 더 낫다'를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라식은 20대 초반에 받으면 80년을 써야 하고, 요즘 많이 하는 노안 백내장 수술도 50~60대에 받으면 40~50년을 써야 하는 눈이기 때문입니다.

눈을 1~2년 쓰는 기구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준점이 분명해야 하고, 그 기준은 의료적으로 맞아야 하며, BGN밝은눈안과는 그 기준을 정확히 지키는 방식으로 진료합니다.

BGN밝은눈안과 잠실롯데타워 박세광 대표원장님

2. [공장형]이라는 말에 대한 제 대답은 단호합니다.

저는 밝은눈안과를 공장형 안과라고 말합니다. [공장형]이라는 단어가 환자분들께 불안하게 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저는 필요한 수술이라면 "수술을 많이 하는 병원에서 받아야 한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공장형은 처음부터 공장이어서 만들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하루에 한 명 하다가 두 명, 세 명으로 올라가며 단계를 밟아 끝까지 가서야 비로소 갖춰지는 시스템의 결과입니다. '수술이 많으면 사고가 날 것 같다'는 상상 자체가 잘못된 상상력일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수술을 많이 하는 것이 무모함이 아니라, [정교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가능한 수를 억지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수를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먼저 완성되어야만 그다음이 따라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많이 하는 수술이 왜 더 안전해질 수 있을까?"

저는 모든 수술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심장 수술처럼 큰 수술도 일주일에 한두 개 하는 곳에서 받는 것과, 밥 먹듯이 하는 곳에서 받는 것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수술은 의사만이 아니라 간호사, 테크니션 등 수많은 스태프의 팀워크로 돌아가고, 작은 실수 하나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안과 수술도 구조는 같다고 봅니다. 수술을 많이 하는 병원이 감염도 적고, 의사 경험도 많고, 직원도 숙련되어 시스템이 정확히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과거 수술을 제일 많이 할 때 하루 300명까지도 해 본 경험이 있고, '그때가 오히려 수술 결과가 제일 좋았다'라고 느낀 지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루에 300명을 하려면 원장들도 풀로 돌고, 직원 지원과 시스템이 전부 맞물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상태가 갖춰졌을 때 환자분이 가장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BGN밝은눈안과가 보유한 4대의 칼자이스 스마일라식 첨단 장비 이미지

4. 환자는 숫자가 아니라, '평생 한 번의 결심'이라는 원칙입니다.

저희 BGN밝은눈안과의원 잠실롯데타워는 수술을 많이 합니다. 하루에 100명 이상 수술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의료진에게 익숙해지는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라식 몇 개, 스마일 몇 개라는 표현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일수록, '한 분 한 분이 평생 한 번의 결심으로 누워 계신다'는 사실을 더 강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료

저는 환자분이 며칠 전부터 잠도 못 자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두려움과 기대를 함께 안고 오신다는 것을 잘 압니다. 수술방이 환자 입장에서 공포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수술방에 인형을 준비해 환자분이 안고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이유도 그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5. '직원 간 화합'과 '환자에 대한 가족 같은 태도'가 병원의 코어입니다.

BGN밝은눈안과의원 잠실롯데타워는 직원이 100명이 넘고, 20대부터 40대까지 함께 일합니다. 저는 직원들이 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족이나 친구, 배우자보다 많아질 수 있다는 현실을 똑바로 봅니다. 그래서 병원이 단순히 연봉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만 남으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코어 밸류를 [직원 간 화합]으로 두고, 두 번째 코어 밸류를 [환자를 가족처럼 사랑하자]로 둡니다. 이 2가지가 무너지면 어떤 장비와 어떤 실력이 있어도 병원이 오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숙련된 의료진과 스태프가 협력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시스템 이미지

6. 미션과 비전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운영 기준]입니다.

미션을 [수술을 통해 환자의 시력을 개선하고, 그 결과로 삶의 질을 올리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저는 비전을 그 미션을 더 많은 사람에게 닿게 하기 위한 지속 성장과 글로벌리제이션으로 정했습니다. 한국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어디든지 더 나은 안과 의료가 닿아야 하며, 그 방향이 병원의 지속가능성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7. 의사는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기에 저는 [인성]을 먼저 봅니다.

의사 채용 시 실력만 보지 않습니다. 캐릭터와 조직 적합성을 아주 중요하게 봅니다. 의사들끼리 서로 위하고, 새로 들어오는 후배를 교육하고, 본인도 겸허하게 배우고 흡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환자에게 의사의 목소리가 '하나님 목소리'처럼 들릴 수 있는 순간이 수술방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감고 싶은 본능을 억누른 채 수술받는 상황에서 의사가 차갑게 말하면 환자분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성을 중시합니다.

BGN밝은눈안과 잠실롯데타워 전경 이미지

8. 제가 안과를 선택한 이유

안과는 아주 정밀한 수술을 하는 과입니다. 또 장비 의존도가 높습니다. 저는 이 장비 의존도가 안과의 단점이 아니라, 현대의학 60년 동안 안과가 가장 많이 발전해 온 원동력이라고 봅니다. 100세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감각이 [시각]이라고 보고, 수술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안과가 미래지향적이며 꼭 하고 싶은 과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9. 대학을 나와 개원을 택한 이유

대학교수를 하다가 나온 이유는 바로 [장비의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안과는 고가 장비가 계속 새로 나오는데, 대학에서는 결제와 절차로 인해 그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장비에 투자하고, 도입하고, 검증하고, 그 책임을 제가 지는 구조가 환자에게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10. 가장 감명 깊게 기억하는 순간

오픈 초창기 음성 나환자촌에서 오신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10년 동안 실명 상태였고, 수술을 해드린 뒤 10년 만에 처음으로 손자를 보셨습니다. 그분이 펑펑 우시던 순간은 제게 '눈을 밝게 한다'는 일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새겨 준 순간입니다. 앞으로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BGN밝은눈안과가 보유한 첨단 장비 이미지

11. 장비는 빨리 들여오되, 대세가 될 첨단만 선택해야 합니다.

첨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장비를 도입하지 않습니다. 첨단이 앞으로 '대세가 될지, 아닌지'를 빨리 판단하는 안목이 더 중요합니다. 과거 특정 노안 수술이 유행할 때도 제 직감과 경험으로 도입하지 않았고, 결국 그것이 환자에게 필요한 올바른 방향이었습니다.

12. 스마일 수술은 독일의 긴 준비와 검증 위에서 시작됐습니다.

칼자이스라는 회사의 렌즈 기술과 스마일 장비의 가능성을 출시 이전부터 판단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비교적 일찍 도입할 수 있었고, 저는 그 장비로 우리나라에서 첫 수술을 했습니다. 장비 한 대가 10억 원이 넘지만 저희는 4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싸서 사는 게 아니라, 결과가 좋아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환자와 의료진이 따뜻하게 소통하며 진료하는 모습

13. 150년을 전제로 환자 인생을 함께 책임지고 가겠습니다.

BGN밝은눈안과 부산 병원은 26년이 됐고, 잠실점은 8년 차입니다. 저는 시작할 때부터 "150년 가는 병원을 만들겠다"라고 말해 왔습니다. 환자분께 "평생 AS입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년 전 수술받은 분이 자녀의 손을 잡고 다시 찾아오는 장면이 밝은눈안과의 역사입니다.

14. AI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미래의 언어입니다.

저희는 AI를 도입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24시간 각국어로 Q&A를 제공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AI와 로봇이 수술까지 할 미래가 올 수 있다고 보고, 경영과 진료 영역에서 AI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15. K-메디컬의 흐름 속에서 밝은눈안과는 더 넓게 책임지겠습니다.

우리나라 의료는 훌륭한 수준입니다. 스마일라식 같은 수술이 다른 나라에 비해 경쟁력 있는 비용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저는 글로벌리제이션이라는 비전을 통해 더 많은 세계인에게 한국의 우수한 안과 의료를 전파하고자 합니다.

BGN밝은눈안과 잠실롯데타워 박세광 대표원장님 마무리인사

여러분 '제2의 생일'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환자분이 이 공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떤 분들에게 수술한 날은 [제2의 생일]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던 장면, 수술방의 친절한 말 한마디,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책임진다"는 확신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수술을 해도 되는 눈인지'부터 판단하고, 해야 한다면 정확히 해야 할 만큼만 결정하고, 그 결과를 평생 AS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GN밝은눈안과는 150년 가는 병원을 전제로,
당신의 남은 인생 시야를 책임지겠습니다.

BGN밝은눈안과의원 잠실롯데타워
대표원장 박세광 드림.

BGN밝은눈안과가

여러분의 소중한 눈 건강을 응원합니다.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